01 / ABOUT THE PLACE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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야키토리를 중심으로 즐기는 Tanokyu에서 방문객들이 특히 꼽는 꼬치 가운데 하나는 간이다. 한 방문객은 간이 맛있었다고 회상했고, 또 다른 방문객도 마음에 든 메뉴로 언급했다. 메뉴에는 간이 1꼬치 150엔으로 적혀 있으며, 모래주머니는 110엔, 세세리와 염통은 130엔, 네기마와 츠쿠네는 150엔 등 부위를 바꿔 가며 고를 수 있다. 야키토리 모둠은 660엔이다. 궁금한 꼬치를 몇 가지 맛보고 싶을 때도, 모둠으로 시작하고 싶을 때도 선택지가 있다.
한 방문객은 꼬치가 조금 작은 편이라 여러 종류를 주문할 수 있었고, 1꼬치부터 주문할 수 있었던 점이 좋았다고 소개했다. 꼬치마다 가격이 다르므로 좋아하는 부위를 중심으로 골라 조합해도 좋겠다. 꼬치구이 외에도 닭 안심 사시미와 일본 토종닭 타타키, 유도후, 닭 전골이 메뉴에 올라 있다. 야키토리를 중심으로 가볍게 술을 곁들이는 저녁부터 전골을 나누는 식사까지 선택할 수 있다. 매장 내 식사가 가능하며 혼자 식사하기에도 적합하다고 안내되어 있다.







